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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영상 강의

말씀 생각하기 - 5과 "하나님의 형상"
2026-02-19 15:11:1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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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과 하나님의 형상

이번 주 공과는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공과입니다.

우리는 왜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살아갈 때 더 행복할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처음부터 관계적 존재로 지음받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태초부터 사랑의 관계 안에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분의 성품을 닮은 존재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하와를 선물로 주셨고,
아담은 만물의 이름을 지어주며
그들의 가치를 인정했습니다.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존재를 존중한다는 뜻입니다.

이번 공과를 통해
우리 자신과 내 곁의 사람들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소중한 존재로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가 먼저 그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의 마음으로 이름을 불러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관계를 세워가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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