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가을 새생명축제(D-1주)
새생명축제가 어느덧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도의 문이 막힌 듯 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사람의 마음을 여시는 분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믿음으로 초청합시다.
특히 가족 구원은 기도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평생의 사명입니다. 오랜 세월 기도해왔던 사랑하는 가족이 이번 새생명축제를 통해 복음의 빛을 다시 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오랫동안 교회를 떠나 있던 이들을 다시 품을 기회이기도 합니다. 잠시 신앙에서 멀어졌던 이웃, 사정으로 교회를 찾지 못했던 이들을 사랑으로 다시 불러냅시다. 그 한 사람을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았을 때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바랍니다.
남은 한 주간, 믿음으로 기도하며 섬기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수고를 기억하시고, 반드시 열매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아래 지침대로 실천하여 꼭 결실하시기를 바랍니다(방호일 목사).
*새생명축제, 이렇게 실천합시다.
①주중에 반드시 한 번 만나십시오. 그리고 초청예배 하루 전날에 반드시 약속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②초청 당일에는 가능하면 집으로 직접 찾아가 만나서 함께 교회로 오십시오.
③방문자기록카드는 미리 작성해서 당일 안내위원에게 제출하십시오.
④예배 시 안내위원의 안내에 따라 자리에 착석하십시오(전도자는 반드시 오이코스와 함께 예배드리도록 합니다. 오이코스들이 예배 분위기에 어색함을 느끼지 않도록 자상한 배려를 생각하십시오).
⑤예배 후 새가족 등록을 할 수 있도록 강하게 권해주십시오.
⑥예배 후에는 함께 식사(세미뷔페)하면서 교제를 나누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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