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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1월 30일> 권사 임직 소감
2025-11-29 11:04:0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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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 임직 소감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순종하며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직분 잘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섬기겠습니다(강정희 집사).

 

*저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 뜻에 순종하며 주신 직분을 끝까지 감당하는 착하고 충성된 종 되겠습니다(김윤정 집사).

 

*권사의 직분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주신 직분 잘 감당하며 교회에 덕을 세우고 기도와 섬김으로 교회 일에 충성하는 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김은정 집사).

 

*부족한 저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셔서 권사 임직을 받는 자리에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청지기로서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김희태 집사).

 

*영원한 생명 주시고 구원의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힘써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섬기며 주님 가신 길을 따라 말씀을 지켜 행하며 성령의 은혜와 은사대로 귀한 직분 겸손히 감사함으로 섬기겠습니다(백주은 집사).

 

*귀한 직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겸손한 자세로 임하며 교회를 잘 섬기며 주님이 주신 직분 잘 감당하겠습니다(서수영 집사).

 

*하나님 아버지 귀한 권사 직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순종하며 맡은 직분 잘 섬기겠습니다(송금매 집사).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어진 직분에 충실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며 봉사하고 섬기겠습니다(신화자 집사).

 

*권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삶이 먼저 세워지고 가정이 세워지며 그 은혜가 우리 교회에 흘러가도록 겸손하고 성실하게 기도하는 권사 되겠습니다(심윤주A 집사).

 

*부족한 자에게 귀한 직분 허락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교회와 하나님 나라 위해 겸손하게 직분 감당하는 권사 되겠습니다(안혜은 집사).

 

*권사의 직분을 주신 하나님과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이 드러날 수 있도록 맡겨주신 자리에서 성실히 섬기겠습니다. 또한 믿음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말씀과 기도로 늘 준비되는 권사가 되겠습니다(왕희정 집사).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원하시고 또 이렇게 귀한 직분을 주셨으니, 충성되게 또 성실하게 직무를 잘 감당하는 권사가 되겠습니다(이연호 집사).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온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직분을 감사함으로 성실하고 충성되게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이현숙A 집사).

 

*부족한 죄인에게 귀한 직분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말씀하신 주님 말씀 안에 거하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매 순간 감사하며 기도하며 주님이 주신 귀한 직분 잘 감당하여 선한 청지기로서 봉사하고 섬기며 주님 앞에 쓰임 받는 도구가 되겠습니다(임명화 집사).

 

*부족한 사람을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시고 권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직분인 만큼 청지기의 마음으로 기도하고 헌신하며 교회를 섬기겠습니다. 늘 겸손한 마음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한수경A 집사).

 

*부족한 저를 권사로 세워주신 하나님과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기도하며, 사랑으로 성도님들을 잘 섬기겠습니다. 겸손하게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허종화 집사).

 

*은혜로우신 하나님 부족한 저에게 귀한 직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성도들을 섬기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쓰임 받는 주의 종이 되겠습니다(홍미라 집사).

 

*귀한 직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 안에서 순종하며 헌신과 섬김. 겸손과 온유함로 교회를 사랑하며 직분 잘 감당하는 하나님 나라의 청지기가 되겠습니다(황유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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