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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추수감사절 이렇게 지냅시다
2025-11-15 17:12:1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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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이렇게 지냅시다

 

  오늘은 자녀들과 함께 추수감사절 온가족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동체 안에서 감사를 함께 나누고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신앙생활을 쉬고 있던 가족, 자주 결석하던 셀 식구, 그리고 새생명축제 때 결실하지 못했던 오이코스와 함께 예배드리면 더욱 의미 있는 추수감사절이 될 것입니다.

  예배드린 후에는 만나홀에 준비된 세미뷔페를 통해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함께 나눕시다. 준비하느라 애쓰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잔칫상처럼 즐거움과 감사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식사 후에는 가족과 함께 오후찬양예배에 참석합시다. 각 부서와 팀에서 준비한 발표회를 통해 하나님께 한 마음으로 감사를 올려드립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감사의 축제를 함께 만듭시다. 특별히 이번 발표회를 준비할 때 앞장서신 교사와 팀장, 팀원들의 감사와 은혜를 함께 공유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방호일 목사).

 

  

*감사절 연습을 하면서 자꾸 장난치는 아이에게 유년부 한 아이가 하는 말이 우리 지금 하는 연습이 장난하는 거 아니고 하나님께 드리는 거라고 그래서 열심히 해야 해이렇게 말하는 걸 보면서 너무 감동했어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감사절 워십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하나님은 이미 기뻐하셨으리라 믿어요^^ 하나님 한 해 동안도 유년부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유년부 심윤주A 집사).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 예수님을 만난 것이며, 나의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은 예수님을 주로 섬긴 일입니다. 추수감사절에 권사 합창으로 함께 모여 찬양할 수 있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우리의 육신은 날마다 쇠하여져 가지만, 찬송과 기도로 새 힘을 얻어 천국 가는 그날까지 교회의 참 일꾼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권사팀 김명욱 권사).

 

*이번 초등부 중등부 밴드 아이들과 함께 발표회 준비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저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도우심이 우리 친구들을 이끌었다는 것입니다! 가끔은 힘들고 지쳤을 텐데 노력해준 친구들과 주님 안에서의 기쁨과 인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초등,중등 연합밴드 이도윤 청년).

 

*하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가을의 풍성함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했던 일상에서의 감사를 오늘 감사찬양축제로 영광 올려드립니다(수화워십팀 최경은 권사).

 

*완전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오늘 추수감사절에 우리 예담교회 남전도회에서 이루어지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남전도회의 작은 율동과 외침이 하나님께는 영광을 올리며 성도님들에게는 은혜가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남전도회 황세규 집사).

 

*아이들의 순수한 열심을 통해 온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 할 수 있음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감사가 절로 더해집니다. ‘연약한 내 영혼 사용하셔서 주님의 그 사랑 나타내기를아이들과 함께 뛰며 찬양의 가사가 나의 고백이 되는 시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유년부 신민영 집사)!

 

*하나님, 추수감사절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추수의 계절에 청년세대 워십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심를 감사, 찬양드립니다. 청년의 시간과 삶을 통해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받기를 소망합니다(청년세대 배정환 청년).

 

*영찬 영우 온맘 다해 하선 민서 지우 하음 서은 연희 서윤.... 추수발표로 만난 예쁜 초등부. 난 이제 60. 아이들은 11. 다같이 둥글게 둥글게~ 하며 얼싸 앉고 놀기도 하는데 아유~~ 이것이 감사합니다(초등부 강명희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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