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말씀의 집으로 오세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암8:11).” 세상에 수많은 지식과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지만, 말씀이 없는 자들에게는 기갈과도 같은 시대입니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1년 1월, 우리 교회에 말씀의 집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장에 모일 수는 없었지만, 팬데믹은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영상이라는 매체는 시간과 공간의 벽을 넘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또 하나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점심시간 사무실에서, 잠들기 전 침대에서도 말씀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위기가 오히려 은혜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시작된 지 만5년이 지난 말씀의 집은 다양한 말씀들로 차곡차곡 채워지고 있습니다. 주제별로, 성경별로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목마름을 채워줄 생수와 같은 말씀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스인의 삶(확신, 생활지침) *신구약 성경 *기독교 교리 *경건훈련 *기독교 가정
*말씀 자료실(부흥사경회/ 신년축복성회/ 영적각성기도주간/ 고난주간/ 특별집회/ 주제별 설교/ 권별 성경강해/ 시리즈 성경강해)
이제 '시간이 없다'는 말은 더 이상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원한다면 언제든, 몇 번이든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향해 얼마나 갈급한지, 그 열망만큼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말씀의 집은 개인과 소그룹과 봉사자들의 신앙성장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말씀의 집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을 받으면,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누리며, 섬김과 봉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말씀의 집을 통해, 영상예배와 영상설교를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갑시다.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삽시다. 그러면 말씀이 우리 발에 등불이 되고, 우리 길에 빛이 되어 인생의 여정을 밝혀줄 것입니다(방호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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