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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노년세대 축제 은혜 나눔
2026-05-15 17:38:2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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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세대 축제 은혜 나눔

 

*육신이 약해져갈수록 더욱 주님 의지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늘 주님께 영광 돌리는 찬양의 자리에 세워주심에 감사드려요(황경림 권사).

 

*많은 준비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노년세대에게 기쁨 주신 교회에 감사합니다. 늙어서도 여전히 교회에 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황원조 권사).

 

*저의 생일날 노년세대 축제에 에벤에셀 중창단으로 찬양 부를 수 있어서 행복하고요. 귀한 대접 받아 감사합니다(문계숙 권사).

 

*부족하지만 중창단 플룻 연주의 음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았습니다. 작은 재주라도 하나님께서 받아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이미숙 집사).

 

*찬양하는 할머니들이지만. 마음은 젊어지는 것 같고 은혜롭고 감사했어요(이갑순A 권사).

 

*노년세대는 인생의 끝이 아니라 완숙한 사랑을 보일 수 있는 완벽한 세대며 더 자유롭게 살아가는 아름다운세대라는 걸 알았습니다. 주님과 함께 노년세대 화이팅!(정복훈 권사).

 

*에벤에셀 중창단이 공연에 함께하여 찬양드리심도 은혜, 보시며 응원해주시는 권사님들도 은혜였습니다. 우리 권사님들 늘 강건하셔서 늘 찬송하며 주와 함께 걸어가는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장현미 권사).

 

*온화하신 어르신들의 모습을 뵈며 건강과 축복의 소원을 담아 부족한 몸짓으로나마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었습니다(루아흐워십팀 이현주 권사).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이 참 따뜻했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이준주 권사).

 

*생애 마지막 축복! 제목만 들어도 가슴을 뛰게 하는 말씀... 더 똑바로 서고 싶다는 생각과 노년세대분들과 어울러 함께 자리에 있다는 자체가 큰 사랑을 받았음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강명희 권사).

 

*천진난만한 순수한 아이들처럼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 자리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이강훈 집사).

 

*주방 봉사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노년세대 축제의 시간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 같은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김희태 권사).

 

*어설프고 못난 나의 몸짓이 어르신들에게 기쁨이 되는 순간, 천사의 얼굴로 기뻐해주신 노년세대로 인해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셨음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안혜은 권사).

 

*노년세대 많이 참석하시고, 밝은 얼굴로 맞아주시고, 공연 보는 즐거움도 참 은혜가 넘쳤습니다. 맛난 음식도 최고요~(곽옥녀 권사).

 

*찬양을 함께 나눔이 너무 행복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노년세대를 주님과 함께 하심이 감사했습니다(이연호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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