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부흥사경회 은혜 나눔
*앞으로 나의 삶이 얼마 남아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도하지 않고 안일하게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귀한 시간 주심에 감사합니다(송우순 집사).
*술에 취해있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했던 저에게 세상에 취해 있던 저를 돌아보게 되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시금 말씀과 기도로 깨어보리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이준주 권사).
*요즘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는 자녀에게 예비된 시간인 것 같았습니다. 함께 참석하여 믿음 생활을 점검해 보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이암아 다시 일어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김영주C 집사).
*비교하지 않는 믿음으로 더 크게 헌신하고 더 깊이 드리는 성도가 되기를 결단하게 되었습니다(황욱).
*상황이 바뀌고, 사람들 변해도, 하늘 가는 밝은 길을 볼 수 있는 믿음으로 상한 심령과 쉬고 싶은 자아를 주님께 의지하며 이겨내길 원합니다(이주연A 집사).
*이번 부흥사경회를 통해 저희를 새롭게 하시고, 은혜를 사모하게 하시며, 말씀의 풍성함을 통해 은혜로 인도해 주심에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서수영 권사).
*죄와 허물로 죽은 저를 택하시고 구원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사냥꾼의 올무에 갇힌 새에게 자유를 선포하신 예수님의 보혈을 찬양하며, 다윗과 같이 즐거움으로 하나님과 성전을 사모하며 섬기기를 다짐합니다. 남편과 함께 처음 참석한 부흥사경회를 완주하게 하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강말례 권사).
*시간시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특히 딸 은하가 마지막 저녁집회에 참석하게 하시는 성령님께 흔들리지 앉는 믿음으로 쭉~~ 성령께서 인도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곽옥녀 권사).
*믿음생활을 하면서 걱정이 앞서고 흔들릴 때가 있었지만, 이번 말씀을 통해 성경 말씀과 구원의 진리 위에 굳게 서야 함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한승미 집사).
*나의 마음, 나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생각이 제일 먼저이며, 모든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들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하늘 소망 바라보며 살길 원합니다(이한나 집사).
*작은 파도에도 요동치고 흔들림은 나의 경험과 지식을 의지하였기 때문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부흥사경회를 통해 성경으로 돌아가야만 믿음이 회복되고 영혼을 살리고 삶이 회복되는 유일한 길임을 알게 하셨습니다(박미영 권사).
*흔들리는 믿음을 바로 세워주고, 말씀에 의지해 날마다 주님께 나아가며, 성령 안에서 새롭고 믿음 안에서 충만하며, 구원의 진리와 확신과 감격을 새겨보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만 바라보는 회복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박은선B 집사).
*나는 왜 아직도 흔들리는가? 이번 부흥회를 통해 주의 자녀는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함에 있음을 깨닫고, 다시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옷을 입고 흔들리지 않는 삶을 바라며 주님께 나아갑니다(김희태 권사).
*상처를 치유해 주시는 주님, 그 상처가 치유되길 기다려 주시는 주님, 이번 부흥사경회를 통해 다시 붙잡은 천국 소망으로 영광의 길을 함께 걸어가길 원합니다(김명 집사).
*성령충만 받아야 구원의 확신이 믿어지고 내세까지 사모하며 믿어지게 된다는 말씀에 큰 은혜 받았습니다. 앞으로 더 열정을 갖고 예배에 충실하고 항상 감사하며 살 것을 다짐했습니다(문계숙 권사).
*목사님 말씀에 은혜 받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하늘나라 갈 때까지 열심히 주님과 함께 살 겁니다(이갑순A 권사).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수없이 고백했건만, 부흥회 전날 동생 장례 후 미어지는 슬픔 속에 그 믿음이 흔들렸습니다. 마지막 날 내세론을 통해 잠시 있다 없어지는 여기보다 영원한 안식이 있는 거기서 만날 수 있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정복훈 권사).
*「흔들리지 않는 믿음 주소서」라는 제목을 읽는 순간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있었습니다. 말씀을 삶의 근간으로 삼고, 예수님의 옷을 입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참된 기쁨을 누리고, 몸이 다시 사는 것을 바라보는 견고한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황유현 권사).
*모든 처방과 묘약은 성경 속에! 머리로 알고, 가슴으로 이해해서 손과 발이 움직이는 신자, 교인 되고자 다짐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안혜은 권사).
*참 몰랐던 게 많았구나 생각하며 하나님께 한걸음 더 다가가는 유쾌한 집회였습니다. 일정을 마치며 아쉬움이 들며 하나님께 감사! 좋은 말씀 준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허종화 권사).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의심하기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은 내 감정이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것임을... 앞으로도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황유경 집사).
*영으로 죽음 가운데 있던 저를 말씀을 통해 다시 살려주시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 주심에 감사합니다. 값없이 받은 은혜를 통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드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문경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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