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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한 가정
2026-05-29 19:40:4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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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한 가정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시고, 사람을 창조의 면류관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1:27).” 하나님이 사람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리 하시니라(28).”

  그리고 첫 사람 아담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않아서 하와를 배필로 주셨습니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니라(2:24).” 아담과 하와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설계자이고 중매자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주인이시고,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여 말씀대로 사는 가정에 복을 주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128:1-4).”

  하나님만 모시고 예배하는 우리 가정이 됩시다. 온가족이 예배드리는 가정은 복을 받습니다.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 고마워라 임마누엘 /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 고마워라 임마누엘 /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이병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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