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온가족예배와 미래세대 축제
하나님의 복을 받는 가정은 어떤 가정일까요? 성경에서는 예배드리는 가정이 받을 복에 대해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모든 불신앙은 예배의 실패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예배가 가정의 복된 미래를 좌우합니다.
5월 마지막 주일에는 온가족예배로 드립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떠나 있는 자녀, 믿음에서 멀어진 손자손녀,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가족의 손을 잡고 함께 예배드리는 날입니다. 가정의 달이니 꼭 함께 가면 좋겠다고 초청의 말을 전하시길 바랍니다. 습관적으로 드리는 온가족예배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온가족예배 3부예배는 미래세대 축제로 드립니다. 유초등부와 중고등부에서 찬양과 워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교회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 자녀들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로 세워지도록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예배 후에는 포토존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함께 식사하며 풍성한 교제를 나눕시다. 가족이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이 우리 자녀들의 마음에 오랫동안 새겨져서 믿음의 자리를 떠나지 않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 20:6).” 이번 온가족예배가 모든 가족의 마음에 하나님 사랑을 되살리고, 천 대까지 복을 받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 복이 자녀에서 손자손녀로, 세대를 넘어 끊임없이 흘러가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방호일 목사).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
| 827 | <6월 7일> 흔들리지 않는 믿음 주소서(믿음 클리닉) | 2026-06-05 | 5 |
| 826 | <5월 31일>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한 가정 | 2026-05-29 | 17 |
| 825 | <5월 24일> 온가족예배와 미래세대 축제 | 2026-05-23 | 22 |
| 824 | <5월 17일> 노년세대 축제 은혜 나눔 | 2026-05-15 | 30 |
| 823 | <5월 10일> 노년세대 축제 | 2026-05-09 | 29 |
| 822 | <5월 3일> 학부모 십계명 | 2026-04-29 | 35 |
| 821 | <4월 26일> 나는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수14:11) | 2026-04-24 | 50 |
| 820 | <4월 19일> 말씀의 집 2026-1학기 수료자 명단(총 118명) | 2026-04-18 | 55 |
| 819 | <4월 12일> 봄 새생명축제(와서 보라!) | 2026-04-10 | 62 |
| 818 | <4월 5일> 고난주간 은혜 나눔 | 2026-04-04 | 68 |
| 817 | <3월 29일> 십자가를 향한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간 | 2026-03-27 | 66 |
| 816 | <3월 22일>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이렇게 지냅시다 | 2026-03-21 | 78 |
| 815 | <3월 15일> 2026년 봄 새생명축제(누구를 초청할 것인가) | 2026-03-14 | 85 |
| 814 | <3월 1일> 금요기도회 | 2026-02-27 | 102 |
| 813 | <2월 22일> 청년세대(2030) 비전(전심으로!) | 2026-02-21 | 1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