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칼럼

<7월 5일> 2026년 맥추감사절에 드리는 감사들
2026-07-03 19:28:31
관리자
조회수   26

2026년 맥추감사절에 드리는 감사들

 

*2026년 상반기에 저희 가정에 손녀딸을 건강하게 태어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하고, 오랜 마음의 소원을 응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오승민 권사).

 

*저의 생명을 다시 한 번 더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다시 새 소망을 갖게 하시고, 걸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주시고,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시오니 제가 온 종일 주님을 찬양합니다(황세규 집사).

 

*감사는 적들에게 하는 선전포고입니다. 상반기에도 주님의 은혜를 붙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이준주 권사).

 

*지난 토요일에 연합남전도회에서 성전 청소, 에어컨 필터 세척, 벚나무 제거, 방수공사에 16명이 참석하여 연합하여 교회를 섬길 수 있는 마음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땀 흘리며 교제하며 즐겁고 감사하게 모든 일을 은혜롭게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드립니다(김창용 장로).

 

*내게 온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그것이 제가 하나님을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황욱 집사).

 

*모든 것이 감사하지만, 다리 아픈데도 불구하고 만나홀에서 섬길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능력 주고 힘 주시니 감사하고, 딸 믿음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곽옥녀 권사).

 

*아무 것도 아닌 저를 통해 드럼과 목소리로 찬양하게 해주심,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내와 알아서 잘 성장하는 딸과 아들을 주심, 세상 부러울 것 없는 조건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조재현 집사).

 

*세 가족이 함께 예담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며 하나님이 주신 평안 안에서 살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김회근 집사).

 

*이 죄인을 싫어버리지 아니하시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흡족히 부어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을 보옵니다. 비록 내 마음에 더딜지라도 하나님의 때는 가장 정확하시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오니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다 예비하시고 우리의 길을 여시는 아빠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감사드리며 찬양합니다(강말례 권사).

 

*32년을 좋은 회사에 다니게 하시고 흠 없이 정년퇴직하게 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직장을 통해 먹이시든 퇴직하고 사업장을 통해 입히시든 다 하나님께서 먹이고 입히시는 줄 알고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이진일 장로).

 

*우리 예담교회와 중고등부를 섬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전원태 집사).

 

*지난 반년을 저희 가정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은혜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나눔과 섬김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서수영 권사).

 

*상반기에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가시고 어머니가 다리 깁스를 하시는 과정에서 제가 얼마나 좋은 아내와 결혼했는지 알게 된 기간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짝을 지어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김창규 집사).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신 것 감사합니다(권민혁 집사).

 

*부족한 나의 마음 아시는 하나님, 지금까지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도 주님의 빛 되신 팔로 감싸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송원희 권사).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