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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물가에 심어진 나무 1(더위가 올지라도 두렵지 않다/ 예레미야17:7-8)
2026-08-07 19:41:2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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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심어진 나무 1(더위가 올지라도 두렵지 않다/ 예레미야17:7-8)

 

물가에 심어진 나무는 어떤 나무입니까?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칩니다. 더위가 와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8).” 물가에 심어진 나무는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사람입니다. 복을 받습니다.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합니다. 잎이 청청하고 가뭄에도 결실이 그치지 아니합니다.

더위는 환난과 고난의 때를 의미합니다.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박해를 받고,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바울은 죄인의 우두머리인데 회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합니다. 질병과 가난과 박해와 환난에도 주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4:3).”

욥은 불같은 시험을 당해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순금 되어 나오리라. 요셉은 형들의 미움으로 은20에 노예로 팔렸습니다. 주인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친 죄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기도 했습니다.

물가에 심은 나무가 됩시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시다.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5:13).” 물가에 심은 나무는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칩니다. 더위가 와도 잎이 청청하고 가뭄에도 결실이 그치지 않습니다(이병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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