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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영적각성집회(9.4일 금요기도회-8일 화요일저녁집회)
2026-08-21 15:21:3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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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각성집회(9.4일 금요기도회-8일 화요일저녁집회)

 

  해마다 9월 첫 주는 영적각성 기도주간으로 지냈습니다. 월요일 새벽부터 금요기도회까지 새벽을 중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올해에는 금요기도부터 시작해서 주일오전과 저녁, 월요일 새벽과 저녁, 그리고 화요일 새벽과 저녁 집회로 모입니다. 새벽기도는 줄였고, 대신 저녁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6월 첫 주에 한 부흥사경회와 비슷하다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명칭도 영적각성집회로 바꾸었습니다.

  일어나자! 모이자! 은혜받자! 이번 집회의 구호입니다. 이대로 하면 됩니다. 일상의 생활을 멈추고 영적각성을 위해 일어납시다. 모입시다. 은혜 받읍시다. 지금은 말세입니다. 살았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자와 같은 사데교회이거나, 모든 것을 가져서 부족함이 없다고 자랑하지만 실상은 벌거벗고 아무 것도 보지 못하는 라오디게아교회 같습니다. 미지근하면 토하여 내친다 하셨습니다. 뜨겁게 믿고 말씀대로 행하면 반드시 복을 받을 것입니다.

  사울처럼 살면 망하고, 다윗처럼 살면 형통합니다. 사울은 이스라엘 첫 임금이었으나 하나님께 버림받았고, 다윗은 베들레헴의 목동이었으나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서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었습니다.

  사울과 다윗은 너무 비교됩니다. 사울이 육적인 사람이면 다윗은 영적인 사람이고, 사울이 불순종의 사람이면 다윗은 순종의 사람입니다. 사울이 악령의 사람이면 다윗은 성령의 사람이고, 사울이 나를 위하는 사람이면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사울이 회개를 모르는 사람이면 다윗은 회개의 사람이고, 사울이 무당을 찾으면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사울처럼 살면 망할 것이고, 다윗처럼 살면 형통할 것입니다. 깨어납시다. 다시 은혜 받읍시다(이병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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