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칼럼

<8월 2일> 중고등부 연합캠프를 마치고(교사와 학생 은혜나눔)
2026-08-01 11:24:29
관리자
조회수   66

중고등부 연합캠프를 마치고(교사와 학생 은혜나눔)

 

*아이들의 뜨거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입도 뻥긋 안하는 친구들이 온 몸으로 찬양하고 목청껏 큰 소리로 기도하는 모습에 교사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더 점검해 봅니다. 앞으로도 더욱 기도에 전념하고 마땅히 지키고 행할 바를 가르쳐 지키게 하는 교사가 되도록 힘쓰겠으니 성령의 충만함과 지혜로 이끄시기를 소망합니다(교사 김영주C 집사).

 

*이번 캠프를 통해 저의 부족함을 더 깨달았습니다. 캠프가 끝난 이후에 진짜 시작이 되는 앞으로의 날들에 좀 더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일 성경을 진심을 다해 읽기를 원합니다(2 주필교 학생).

 

*은혜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일에만 기도하는 게 아니라 항상 꾸준하게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1 박예성 학생).

 

*뜨거운 찬양과 말씀 가운데 우리 아이들의 기도와 눈물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작은 믿음이지만 주님을 더 알고 싶다는 아이들의 고백에서 소망을 보았습니다.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와 다짐을 가정에서 교회에서 학교에서 실천하는 우리 중고등부 되길 기도합니다(교사 윤미섭 집사).

 

*캠프를 통해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저의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은혜 부어주시기를 원합니다(2 방지민 학생).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1 차은채 학생).

 

*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 그리고 너무 고생해주신 중고등부 목사님과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함께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과 선생님들 보내주신 하나님 최고예요(교사 이준주 권사).

 

*믿음이 늘어나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 캠프였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하겠습니다(3 김하민 학생).

 

*뜨거운 찬양이 기억에 남고 좋았습니다.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시간이 지나도 믿음이 변하지 않고 계속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3 이재영 학생).

 

*하나님께 온 맘과 온 몸으로 찬양드리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제가 은혜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느낄 수 있는 수련회가 되었습니다(교사 김창규 집사).

 

*찬양과 집회를 통해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끼고, 예수님을 더 알고 싶어지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1 임시은 학생).

 

 

*말씀과 찬양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함께하신 목사님 선생님들 다들 고생 많으셨고, 저는 시간이 짧아서 아쉬울 정도로 은혜 넘치는 캠프였습니다(교사 전원태 집사).

 

*중학생이 되어 처음 참석한 캠프를 통해 은혜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큐티와 성경책 읽기를 매일매일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1 김민우 학생).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