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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2026년 봄 새생명축제(누구를 초청할 것인가)
2026-03-14 13:04:3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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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봄 새생명축제(누구를 초청할 것인가)

 

  완연한 봄입니다. 만물이 소생합니다. 우리 영혼도 겨울 추위와 잠에서 깨어나서 봄을 맞이합시다. 예배합니다. 교제합니다. 제자 됩니다. 봉사합니다. 전도 선교합니다. 우리는 천국 향해 가는 순례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선물을 하루하루 만족과 보람으로 가득 채우기 원합니다.

  419일이 봄 새생명축제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주일이고, 오래 교회 출석하지 못한 형제들을 초청해서 예배드리는 주일이고, 하나님이 구원하기로 작정한 천국 백성을 불러서 예배드리는 주일입니다. 진정한 봄맞이 생명의 축제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며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빌립보 감옥의 간수의 집이 단번에 예수 믿고 구원받았습니다. 빌립보 최초의 교회가 되고 유럽과 세계 선교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우리 집 구원은 먼저 믿은 내가 책임집니다. 자녀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랑은 모든 것을 감당하고도 남습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고 기도합시다. 영생의 선물을 얻을 것입니다. 셀 식구들 중에 이런 저린 이유로 교회를 떠나 있는 성도들도 찾읍시다. 선한 목자는 잃은 양을 찾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들입니다. 지금 교회의 위기는 불신자들이 교회에 오지 않는 것도 있지만, 이미 믿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고 믿음을 잃은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영생의 말씀이 계신데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까...

  지금도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하지 않으면 들을 수 없고, 듣지 않으면 믿을 수 없습니다. 와서 보라! 주변에 익은 곡식이 많습니다. 강권하여 데려다 내 집을 채우라. 하나님이 천국 잔치를 준비하셨습니다. 우리는 잔치를 알리는 전도자입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초청을 잘 전달하여 잔치 자리를 채웁시다(이병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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