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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고난주간 은혜 나눔
2026-04-04 15:06:3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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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은혜 나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며 최고의 믿음과 십자가의 복음을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참 힘든 상황이었을 텐데... 예수님은 그 길을 가셨네요. 내가 어찌 지내야 할지 이제 깨달음을 얻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허종화 권사)

 

*고난주간인데 예수님의 고난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나의 문제로 기도하고 있는 나를 문득 발견하게 하셔서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나보다 주님이 앞서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송우순 집사).

 

*고난주간을 통해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찬송하며 말씀을 사모할 때 은혜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서수영 권사).

 

*새벽예배 하루도 못 드릴 거 같았는데 3일이나 성공했어요.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처럼 모두가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지체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힘쓰고 애써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졌습니다(김영주C 집사).

 

*고난의 잔을 다 마시고 죽으심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신 예수님께 특새 동안 특송을 올리며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리에 설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따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더 많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자 되게 하옵소서(강말례 권사).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매 집회마다 말씀으로 은혜주시고,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고난을 이시기고 부활하신 주님께 찬양 올려드립니다(김분조 권사).

 

*십자가 고난으로 우리 삶을 평안으로 인도하심 감사, 하나님 자녀답게 삶을 주심도 감사합니다. 부활하신 주님께 찬양합니다(송금매 권사).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내 다리가 너무 아파서 외로웠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생각하니 나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지켜주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곽옥녀 권사).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완전한 속죄를 주신 예수님! 은혜로 나 같은 죄인 불러주셔서 영생의 자리에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황유현 권사).

 

*향유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처럼 나의 향유도 아낌없이 하나님께 드려지길 원합니다. 겸손하게 주의 일을 감당하는 자녀되겠습니다(김수연A 집사)

 

*새벽마다 들려지는 말씀을 통해 마음의 깊은 얼룩이 생명을 여는 문임을, 고난도 유익임을 다시 일깨우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감사합니다(정복훈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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