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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영적각성집회 은혜 나눔
2026-09-12 12:18:1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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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각성집회 은혜 나눔

 

*다윗처럼 영에 속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무기력한 제 안에 알 수 없는 힘이 생기고 기쁨이 넘쳐났습니다(이정영A 권사).

 

*이번 영적각성집회를 통해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으로 무조건 순종하던 때를 떠올리게 하시고 그 마음을 회복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윗처럼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문경미 집사).

 

*영적각성집회를 통해 바른 길을 깨닫고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치유와 문제의 해결과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서수영 권사).

 

*영적각성주간에 시간 시간 은혜 주심 감사합니다. 항상 머리로만 알겠다 하면서 행동으로 행하지 못해 사울처럼 살았다면, 이제는 변화해서 다윗처럼 순종하고 행함으로 거듭나길 소망합니다(곽옥녀 권사).

 

*생각지도 못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또 삶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죽을 수밖에 없어도 항상 찬송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죽을 몸을 다시 살려주신 이가 그리하라고 하시니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겠습니다. 아멘(황세규 집사).

 

*사울에게 고난을 당하고 압살롬에게 고통 받았던 다윗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셨기에 형통할 수 있었다는 말씀에 위로받았습니다. 저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이준주 권사).

 

*사울과 다윗의 영적 자세를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윗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했고, 넘어졌을 때 회개했으며, 다시 하나님께 돌아왔고, 끝까지 하나님과 동행하였음을 깨닫습니다. 우리의 삶도 다윗과 같이 회개하며 끝까지 동행하는 삶이길 기도하며, 아프신 몸으로 우리 성도들을 위해 끝까지 이끌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황유경 집사).

 

*이번 영적각성집회를 통해 사울처럼 살지 말고 다윗처럼 살라하신 목사님 말씀이 귓가에 맴돕니다. 나는 사울처럼 살았구나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윗처럼 영의 사람, 순종하는 사람, 성령의 사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떠오르는 태양처럼 살아가길 소망합니다(최은숙A 권사).

 

*최선을 다하지 못한 내 믿음 내 신앙이 얼마나 부끄럽고 부족한지 깨닫고 각성하며 회개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김은임 권사).

 

*육의 사람이 될 것인지 영의 사람이 될 것인지 날마다 묵상하며 승리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황욱 집사).

 

*매일 밤낮으로 뜨거움이 가득했던 집회였습니다. 아팠던 몸은 사라지고 하나님을 향한 열정만이 가득하였네요. 성령의 불이 내 안에 가득한 날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참 좋았습니다(허종화 권사).

 

*다윗처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것이 참된 형통임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날마다 회개와 성령 충만으로 주님과 동행하며, 세상 속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김명욱 권사).

 

*가을을 맞이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깨우심을 감사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 해가 힘있게 돋움같이 은혜주실 것을 믿습니다(심경수 권사).

 

*영적각성집회를 통하여 주신 말씀으로 더욱더 기도하며 믿음으로 순종하고 영적으로 바로 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다짐합니다(이정미A 권사).

 

*영적각성집회 동안 아빠가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기도했는데 응답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천국의 소망을 보게 하시고, 주님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송우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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