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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사무엘의 영적 각성(미스바 성회)
2026-10-02 12:47:1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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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의 영적 각성(미스바 성회)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사가 되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블레셋의 압제를 받고 살았는데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을 미스바로 모이라 합니다. 사사의 취임식이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성회입니다.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서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삼상7:3).”

  첫째, 회개합니다. 바알과 아스다롯 같은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가자. 둘째, 어린 양을 잡아서 번제를 드리고 헌신합니다. 셋째,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이 미스바에 모였다는 소식을 듣고 쳐들어옵니다.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9절).” 하나님이 우레를 보내자 블레셋은 혼비백산하여 도망합니다.

  이스라엘은 미스바 성회를 통해 영적으로 각성함으로 블레셋의 압제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도 영적으로 각성합시다. 죄를 회개하고 우상을 버립시다. 하나님께 헌신합시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큰 승리를 주십니다. 에벤에셀! 승리의 기념비를 세웁시다. 하나님이 우리를 여기까지 도우셨다(이병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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