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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벌써 단풍이 들었습니다
2026-10-17 13:07:0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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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단풍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세월을 잊어버려도 세월은 제자리에 서 있지 않습니다. 한강의 물이 흐르듯이 세월이 흘러 올해도 단풍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단풍의 계절이고 추수의 계절입니다. 우리 영혼의 추수의 계절이고 구원의 계절입니다. 추운 겨울이 오면 구원의 문이 닫힙니다.

  우리는 이방인이 아닙니다. 이방인은 무엇을 먹고 마시고 입을 것인가가 인생의 전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의식주보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합니다. 들판에 희어져 추수할 곡식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이 부족하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일꾼을 찾으십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가 손을 든 것처럼 전도하는 데 손을 듭시다. 주님의 지상명령을 기억합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올해도 가을 새생명축제를 준비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일은 거룩하고 복된 일입니다. 천사도 흠모하는 일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리(히9:27).” 부자가 날마다 호화로운 잔치를 하다가 죽어서 음부에 던져졌습니다. 여기 온 것을 비로소 후회합니다. 세상에 있는 형제들은 여기에 오지 않게 하소서... 찬바람에 낙엽 떨어지듯이 지는 것이 인생입니다. 십자가에 달려 내 죄를 대속하신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생복락을 누립니다. 예수 믿으세요!(이병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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